외동마을은 일제시대 때부터 갯장어(하모)를 낚시 연승으로만 포획하여 일본에 수출하여 생계를 꾸려왔으며 그로인해서 외화획득으로 우리나라 경제성장에도 일조를 하였습니다. 특히 90%가 수산업을 하면서도 부정어업을 하지않는 어촌마을입니다.